방명록
guest
2009/11/24 18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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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하게 들러서 저도모르게 글을 읽어나가다가
이제는 제안에서 색이 바래버린 짝사랑을 하던 시절에
저를 만나고 돌아가네요..
그냥 무심하게 창을 꺼버리기가 안타까움인지..뭔진
모르겠지만...
누구나 항상 제 3자의 입장이 되서야만 할수 있는말
해드리구 가려구요..늦기 전에 고백하시고 힘들었던만큼 사랑하세요.
토닥토닥.안아주고 두들겨 주고픈 등이 보이는것같네요.
그럼 안녕히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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